손님에게 선택받는 가게의 천재적 사고
광고를 더 할까.
가격을 내릴까.
그전에,
어디가 막혔을까.
할 일은 많은데 무엇부터 바꿀지 모르겠다면.
손님이 우리 가게를 고르는 과정부터
주문 뒤 남는 돈까지, 판단의 순서를 잡습니다.

- 어디를 고칠까다섯 가지 결과에서 진단
- 무엇을 바꿀까아홉 관점으로 대안 비교
- 계속해도 될까주문·비용·운영을 함께 확인
01 / 같은 증상, 다른 처방
점심 자리가 빈다고,
답이 전부 광고는 아닙니다.
알려지지 않은 가게와, 알려져도 선택받지 못하는 가게는 바꿀 일이 다릅니다.
메뉴를 새로 만들기 전에,
밖에서도 점심을 파는지 알 수 있나요?
입구와 가게 정보에서 메뉴·가격·제공시간을 확인합니다. 안내가 없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면 그곳부터 고칩니다. 주문이 늘었는지는 별도로 봅니다.

02 / 아홉 관점은 이렇게 씁니다
가게는 하나.
질문을 바꾸면,
고칠 곳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점심 덮밥집입니다. 10,000원에 덮밥과 국을 내고, 1인 자리와 순한 맛 선택을 준비할 수 있다고 놓고 봅니다.
끝내 원하는 행동은?
점심 주문이 목표라면, 팔로우 요청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메뉴·위치·제공시간까지 이어줍니다.
지금 어떤 식사인가?
혼자 먹고 복귀할 점심. 한 그릇 구성과 1인 자리를 보여줍니다.
다른 집 대신 올 이유는?
김밥집·편의점 대신 따뜻한 덮밥과 국을 골라야 할 이유가 있는지 비교합니다.
장점이 보이는 순간은?
“든든한 한 끼”라는 말 대신, 덮밥과 국이 함께 놓인 실제 한 상을 보여줍니다.
고르기 쉽게 읽히는가?
메뉴·총액·기본 구성을 먼저 모으고, 맵기와 추가 선택은 그다음에 안내합니다.
지금 망설이는 이유는?
사진 속 구성을 오늘도 같은 가격에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하려던 주문이 어디서 막히나?
순한 맛을 골라도 주방에 전달되지 않는다면 주문 접수와 인계를 고칩니다.
고르기 전에 볼 수 있나?
테이블에만 있던 점심 안내를 입장 전에 확인하는 곳에도 놓습니다.
바꾼 뒤 무엇이 남았나?
덮밥 판매량만 세지 않고 전체 점심 주문과 새로 든 비용을 함께 봅니다.
아홉 가지를 매번 다 적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문제를 구분하는 데 필요한 관점부터 고릅니다. 본책 8–10쪽·148–165쪽.
03 / 아이디어 다음의 계산
세트가 잘 팔렸는데,
왜 덜 남을까요?
국수만 사던 손님이 세트를 고른 것과, 원래 세 가지를 사던 손님이 할인 세트로 옮긴 것은 다릅니다.
6,000원 → 8,800원
주문당 공헌액 증가
10,800원 → 8,800원
주문당 공헌액 감소
본책 91쪽의 설명용 거래 비교. 결제액에서 가정한 변동비를 뺀 금액이며, 세금 정산과 고정비까지 차감한 순이익이 아닙니다.
판매량 다음에 묻는 것
새 주문이 늘었나요, 기존 주문이 옮겨왔나요? 할인 세트 판매량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처방도 달라집니다
추가 메뉴를 못 봤다면 위치부터. 차이를 모르겠다면 구성·총액 비교부터. 주방이 막힌다면 작업이나 제안 범위를 먼저 고칩니다.
04 / 매출에서 남는 돈까지
추가 주문 312건.
목표 이익에는 얼마나 가까워졌을까?
손님 수·주문 전환·객단가·재방문·남는 돈. 다섯 가지를 따로 살펴보되, 같은 주문을 여러 번 더하지 않습니다.
05 / 읽은 뒤 매장에 남길 것
답을 떠올렸다면,
손님에게 건넬 말과 실행표까지 씁니다.
진단 → 제안 → 접점 → 시험 → 회수. 다섯 작업지마다 덮밥집의 작성 예가 이어집니다.
어디를 바꿀지
확인한 사실과 모르는 것, 원인 후보 두 가지, 둘을 구분할 정보를 적습니다.
무엇을 내놓을지
손님이 읽을 구성·총액·조건을 쓰고 직원과 주방이 실제로 제공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언제 판단할지
담당·기간·비용 한도를 정하고 전체 주문과 운영 부담을 함께 기록합니다. 자료가 부족하면 먼저 수집할 것을 정합니다.
GENIUS MODE는 매장 자료로 수정안을 요청할 문안을 만드는 도구입니다. 자동으로 매장을 분석하거나 성과를 보장하는 서비스는 아닙니다.
06 / 책 전체에서 다루는 판단
홍보물 한 장을 넘어,
가게를 고르는 이유와 운영까지.
5–32쪽진단과 목표 이익+
다섯 결과, 30분 진단, 목표 영업이익, 손님이 안 오는 원인 구분.
33–70쪽고를 이유와 보여줄 장면+
대신 고르는 식사, 대표메뉴의 역할, 발견할 자리, 친구에게 보내기 쉬운 한 끼, 장면.
71–104쪽믿음·주문·추가 선택+
불안에 맞는 증거, 주문을 막는 과정, 세트 구성과 기존 주문 이동, 다음 선택.
105–147쪽재방문·이익·수용 능력+
다시 먹을 때, 필요한 접점, 메뉴 수익, 광고와 실제 주문, 빈 의자와 주방 병목.
148–165쪽아홉 관점의 뜻과 적용+
관점마다 쉬운 뜻·쓸 때·다시 물을 질문·덮밥집 수정안·확인할 결과.
166–203쪽30일 실행과 질문 색인+
일정·기준선·수정안, GENIUS MODE, 핵심 27질문과 전체 81질문.
204–229쪽작업지·매체 선택·근거+
다섯 작업지와 작성 예, 목적에 따른 매체 선택, 사례와 숫자를 읽는 방법.
본책과 함께
본책 PDF 229쪽 · 워크시트 PDF 10쪽 · 디지털 보너스 ZIP
먼저 공개 샘플 20쪽으로 책의 진단 방식과 계산을 확인하세요.
먼저 읽어보세요
더 많은 일을 하기 전에,
바꿀 한 가지를 고르세요.
우리 가게에서 써볼 내용인지 공개 샘플로 확인하세요.
본책 229쪽 · 49,900원 · 판매 준비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