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발견합니다.
직접 운영하며 마주친 문제에서 다음 사업의 질문을 찾습니다.
현장에서 발견하고,
사업으로 만듭니다.
2015년 지역정보 앱으로 첫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외식업 창업과 운영을 거쳐,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있습니다.

직접 운영하며 마주친 문제에서 다음 사업의 질문을 찾습니다.
계획을 공간과 서비스, 실제로 사용할 도구로 옮깁니다.
손님과 팀, 사용하는 사람의 반응을 보며 다음 선택을 정합니다.
10대 시절, 영국에서 유학하며 지냈습니다.
뉴욕 Nike에서 근무하며, 다른 도시에서 일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뉴욕경제신문과 한인 생활정보 앱 Hey K Town의 공동 개발·마케팅 협약을 맺었습니다. 같은 해 살롱드인사를 열었습니다.
협약 보도 · 경남일보 / 2017.03.20 ↗프로젝트 기록 · Instagram ↗25평의 작은 카페에서, 400평의 레스토랑까지. 새로운 공간과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부산현대미술관 루프탑 레스토랑 컨설팅에 참여했습니다.
함께 나누는 식사를 위한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운영과 콘텐츠, 일상에서 필요했던 도구를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진주 남강유등축제 · 진주 드라마페스티벌 온라인 홍보
진주시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2기 활동 · 현재 4기 위원
전 진주시 이스포츠협회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