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카페에서,
다음 공간으로.
공간을 열고, 손님을 맞고, 팀과 하루를 마무리하는 일.
2017년부터 이어온 공간과 브랜드의 기록입니다.

2017 / 창업
25평의 작은 카페.
살롱드인사 ↗
2019 / 확장
400평의 레스토랑까지.
확장 살롱드인사 ↗THE SPACES
만들고 운영해온 공간.
공간을 선택하면 그 안의 기록이 펼쳐집니다.
SALON DE INSA
모든 시작은 인사동의 작은 공간이었습니다. 사람과 취향이 모이는 곳.
카페 · 옥상 테라스
25평의 단층 건물에서 시작한 카페와 옥상 테라스.
- 연도
- 2017
- 맡은 일
- 창업
- 공간
- 25평 단층 카페 · 옥상 테라스

POETIC SCENERY
좋은 풍경 속에서, 평범한 식사도 다르게 기억되길 바랐습니다.
식사 · 풍경
식사와 공간이 함께 만드는 시간을 기획했습니다.
- 연도
- 2019
- 맡은 일
- 창업

SALON DE INSA / EXPANSION
작은 공간은 레스토랑과 정원, 문화가 머무는 곳으로 커졌습니다.
카페에서 레스토랑으로
약 2년 뒤, 식사와 만남을 위한 공간을 넓혔습니다.
- 연도
- 2019
- 맡은 일
- 확장
- 공간
- 400평 레스토랑 · 첫 창업 약 2년 뒤 확장

SALON PATISSERIE
작은 구움과자 하나에도 취향을 담았습니다.
제과 · 카페의 경험
카페에서 쌓은 경험을 제과의 세계로 넓혔습니다.
- 연도
- 2019
- 맡은 일
- 창업

THE CIRCLE
긴 바와 테이블 사이, 음식과 술과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음식 · 공간 · 서비스
공간과 식사, 서비스의 조화를 고민했습니다.
- 연도
- 2021
- 맡은 일
- 창업

THE FOOD LAB STUDIO
요리를 만들고 실험하고, 그 과정을 기록했습니다.
음식 연구 · 메뉴 기획
음식의 아이디어를 연구하고 구체화하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 연도
- 2021
- 맡은 일
- 창업


MINORI INSA
불과 생선, 술 한 잔으로 일본의 저녁을 담았습니다.
이자카야 · 음식과 분위기
이자카야의 음식과 분위기로 경험의 폭을 넓혔습니다.
- 연도
- 2023
- 맡은 일
- 창업

LAZY SUNDAY
천천히 먹고, 오래 머무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식사 · 여유
식사와 여유가 함께하는 레스토랑을 만들었습니다.
- 연도
- 2023
- 맡은 일
- 창업

LE PAIN DE INSA
반죽과 결, 굽기의 작은 차이를 쌓았습니다.
빵을 고르는 즐거움
2024년, 르빵드인사를 창업했습니다.
- 연도
- 2024
- 맡은 일
- 창업

GYEONGDAE OKSANG
도시의 옥상에 불을 밝히고, 사람들이 모이는 밤을 만들었습니다.
옥상 · 도시의 밤
2025년, 경대옥상을 창업했습니다.
- 연도
- 2025
- 맡은 일
- 창업

공간 사진은 실제 공간을 참고한 재구성 이미지입니다. 실제 프로젝트 기록 ↗
부산현대미술관
루프탑 레스토랑 컨설팅.
직접 운영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공간의 사업을 함께 설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