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승진
STILL
BUILDING.
가게를 열고, 팀과 운영해왔습니다.
지금은 그 현장에서 필요했던 소프트웨어를 만듭니다.
가게를 열고, 팀과 운영해왔습니다.
지금은 그 현장에서 필요했던 소프트웨어를 만듭니다.
책을 읽고, 생각을 적고, 계획을 고쳤습니다.
아직 시작하지 않은 사업을 준비하던 시간이었습니다.
10대 시절,
영국에서 유학하며 지냈습니다.
20대 초, 뉴욕 Nike에서 근무했습니다.
중소기업청 스마트창작터에 선정됐습니다.
지원금을 바탕으로 우리동네링크를 시작했습니다.
가게와 사람, 생활에 필요한 정보.
직접 모은 지역 정보를 우리동네링크에 담았습니다.

지역 업체의 온라인 홍보에서
진주 남강유등축제와 진주 드라마페스티벌의
온라인 홍보까지 맡았습니다.
지역의 가게와 생활정보를 연결하던 일을
뉴욕의 한인 생활정보 프로젝트로 넓혔습니다.
뉴욕경제신문과
한인 생활정보 앱 Hey K Town의
공동 개발·마케팅 협약을 맺었습니다.
업소 사장님을 직접 만나
Hey K Town을 소개했습니다.
이 동네를 찾아올 이유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살롱드인사 · 외식업의 시작단층 건물을 카페로 고치고,
옥상에 테라스를 만들었습니다.
메뉴를 준비하고, 손님을 맞고,
팀과 함께 하루를 운영했습니다.
메뉴와 서비스, 함께 일하는 사람들.
영업이 끝난 뒤에도 고민은 이어졌습니다.












진주시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활동과
진주시 이스포츠협회 이사 경험.
부산현대미술관 루프탑 레스토랑 컨설팅.
외식업 운영 경험을 사업 기획에 연결했습니다.

근무표를 짜고, 원가를 맞추고, 하루를 기록하는 일.
매일의 수고를 덜 방법이 필요했습니다.

매장을 운영하며 쌓인 질문을
이제는 소프트웨어로 풀고 있습니다.
레시피와 판매량으로 재료 사용량·원가를 추정합니다.
소개한 맛집의 식사권을 내 링크에서 판매합니다.
같은 본문에서 표지·첫 문장·첫 장면을 비교합니다.
음식과 커피, 디저트까지 사진으로 남깁니다.
여러 맛집의 식사권을 한곳에서 둘러봅니다.

공간에서 사업으로,
사업에서 소프트웨어로.
직접 부딪히며 쌓은 경험으로,
다음의 가능성을 만들어갑니다.
지금도, 필요한 것을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첫 사업을 준비하던 노트에서, 가게의 하루를 운영하기까지.
직접 만들고 고쳐온 시간을 여섯 장의 이야기로 담았습니다.
책을 읽고, 생각을 적고, 계획을 고쳤습니다. 아직 시작하지 않은 사업을 준비하던 시간이었습니다.
2006년에는 영국에서 유학했습니다. 2011년에는 뉴욕 Nike에서 근무하며, 다른 도시에서 일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계획을 실행할 첫 기회는 중소기업청 스마트창작터 선정이었습니다. 지원금을 바탕으로 지역정보 앱 ‘우리동네링크’를 시작했습니다.
가게와 사람,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직접 모아 앱에 담았습니다. 지역 업체의 온라인 홍보에서 시작한 일은 진주 남강유등축제와 진주 드라마페스티벌의 온라인 홍보로 이어졌습니다.
경남일보 · 당시 앱 출시 보도 ↗
지역의 가게와 생활정보를 연결하던 일을 뉴욕의 한인 생활정보 프로젝트로 넓혔습니다.
뉴욕경제신문과 한인 생활정보 앱 Hey K Town의 공동 개발·마케팅 협약을 맺었습니다. 업소 사장님을 직접 만나 서비스를 소개하고 설명했습니다.
경남일보 · 공동 개발·마케팅 협약 보도 ↗
이 동네를 찾아올 이유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첫 공간은 진주 인사동의 25평 카페, 살롱드인사였습니다.
단층 건물을 카페로 고치고 옥상에 테라스를 만들었습니다. 약 2년 뒤에는 400평의 레스토랑으로 넓혔습니다. 하나의 카페에서 시작해, 서로 다른 취향을 담은 공간과 브랜드를 만들어왔습니다.
2017 · 창업모든 시작은 인사동의 작은 공간이었습니다. 사람과 취향이 모이는 곳.
2019 · 창업좋은 풍경 속에서, 평범한 식사도 다르게 기억되길 바랐습니다.
2019 · 확장작은 공간은 레스토랑과 정원, 문화가 머무는 곳으로 커졌습니다.
2019 · 창업작은 구움과자 하나에도 취향을 담았습니다.
2021 · 창업긴 바와 테이블 사이, 음식과 술과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2021 · 창업요리를 만들고 실험하고, 그 과정을 기록했습니다.
2022 · 창업동네 한가운데, 작은 유럽을 만들었습니다.
2023 · 창업불과 생선, 술 한 잔으로 일본의 저녁을 담았습니다.
2023 · 창업천천히 먹고, 오래 머무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2024 · 창업반죽과 결, 굽기의 작은 차이를 쌓았습니다.
2025 · 창업도시의 옥상에 불을 밝히고, 사람들이 모이는 밤을 만들었습니다.
2025 · 창업결국 만들고 싶었던 것은, 좋은 음식을 함께 나누는 식사의 즐거움이었습니다.
창업·확장의 기록입니다. 이미지는 실제 공간을 참고한 재구성 이미지입니다.
메뉴를 준비하고, 손님을 맞고, 팀과 함께 하루를 운영했습니다. 문을 닫고 나면 다음 날을 준비했습니다. 메뉴와 서비스,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 대한 고민은 영업이 끝난 뒤에도 이어졌습니다.

2024년에는 부산현대미술관 루프탑 레스토랑 컨설팅에 참여했습니다. 직접 운영한 경험을 다른 공간의 사업 기획에 연결했습니다.
사업을 하는 도시의 일에도 참여해왔습니다. 진주시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2기 활동에 이어 현재 4기 위원으로 활동하며, 진주시 이스포츠협회 이사를 지냈습니다.
근무표를 짜고, 원가를 맞추고, 하루를 기록하는 일. 매일의 수고를 덜 방법이 필요했습니다.
첫 사업은 지역정보 앱이었습니다. 이제는 공간과 사람을 운영한 경험으로 다시 소프트웨어를 만듭니다.
매장을 운영하고, 콘텐츠를 만들고, 일상을 기록하며 직접 마주한 필요에서 시작한 다섯 가지 도구입니다.

운영을 기록하고, 다음 결정을 더 정확하게.
매출·원가 같은 숫자와 팀의 현장 기록을 함께 분석합니다. 레시피와 메뉴별 판매량으로 재료 사용량·원가를 추정하고, 다음 운영의 의사결정부터 실행과 결과 점검까지 돕습니다.
맛집 소개, 이제 수익으로.
인스타에 소개한 맛집의 식사권을 내 링크에서 판매하세요. 팔로워는 할인받아 구매하거나 선물하고, 크리에이터는 식사권이 사용될 때마다 수익을 받습니다. 매장도 직접 판매 링크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같은 내용, 다른 시작. 더 나은 반응.
같은 본문도 표지·첫 문장·첫 장면을 다르게 설계합니다. 후킹 선택부터 콘텐츠 제작·게시·피드백을 연결하고, 실제 반응에서 배운 점을 다음 제작에 반영합니다.
혼자 하는 다이어트는 없다.
먹은 것을 사진으로 남기고, AI 식단 파트너와 이야기합니다. 식사·운동·몸무게의 기록을 함께 살펴보고, 하루의 리포트와 쌓인 기록에서 나의 패턴을 발견합니다.
우리 동네 좋은 식당을, 더 자주 만나는 방법.
우리 지역 여러 맛집의 식사권을 둘러보고 구매하는 플랫폼입니다. 사장님과 함께 준비한 식사권을 조금 더 좋은 가격에 만나고, 직접 즐기거나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세요.
개발사와 함께 서비스를 준비하며, 운영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공간에서 사업으로, 사업에서 소프트웨어로.
직접 부딪히며 쌓은 경험으로 다음의 가능성을 만들어갑니다. 지금도, 필요한 것을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